안전보건공단, 올해 혁신 방향 논의
안전보건공단, 올해 혁신 방향 논의
  • 변국영 기자
  • bgy68@energydaily.co.kr
  • 승인 2019.07.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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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참여혁신단 회의 개최… 혁신과제 실행력 제고 노력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안전보건공단은 22일 ktx 대전역 회의실에서 시민참여혁신단 회의를 갖고 공단의 올해 혁신 방향을 논의했다.

회의에서는 시민참여혁신단의 역할과 향후 계획, 지난해 운영성과 및 환류, 정부의 혁신방향 및 2019년 혁신추진계획 등을 공유하고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시민위원들은 ▲결혼이주여성·이주노동자 등 사회취약계층의 안전보건 사각지대 해소 ▲일자리 창출 ▲지역 및 중소기업 상생사업 추진 등 사회적 가치 실현과 산재예방을 위한 혁신적인 생각을 발굴하는데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안전보건공단 관계자는 “올해 시민참여혁신단 활동을 통해 포용성 강화, 경제 활력 제고, 적극행정 확산, 공정경제 기반 구축 등 혁신과제들에 대한 실행력 제고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관 혁신을 창출하고 국민 삶의 질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각계각층의 시민위원들로 구성된 시민참여혁신단은 공단의 산재예방사업과 기관 운영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해 6월 출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