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엄마·아빠 '행복한 휴식' 힐링 프로젝트 시행
경주 엄마·아빠 '행복한 휴식' 힐링 프로젝트 시행
  • 윤호철 기자
  • yaho@energydaily.co.kr
  • 승인 2019.08.12 1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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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 경주시민 자녀돌봄 프로그램 '해피! 한수원'

[에너지데일리 윤호철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노기경)는 지난 10일과 11일, 경주시 엄마·아빠의 휴식을 위한 자녀돌봄 프로그램 '해피! 한수원' 행사를 시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만 4세부터 만 7세까지의 유아 150여명이 참석, 경주 시내 대형 키즈카페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전문 강사들에 의한 자녀돌봄서비스가 제공하는 동안 '해피! 한수원' 행사를 신청한 경주시의 엄마와 아빠들은 육아고충에서 벗어나 본인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노기경 본부장은 “사랑스러운 자녀들과의 시간도 중요하지만, 육아로 고생하는 부모들의 개인적인 시간도 삶에서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경주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