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난방공사, 추석연휴 대비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
지역난방공사, 추석연휴 대비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
  • 변국영 기자
  • bgy68@energydaily.co.kr
  • 승인 2019.09.09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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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관리 대응태세·취약시설 현장 중점 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10일까지 안정적 지역난방 공급을 위해 집단에너지시설을 대상으로 추석연휴 대비 경영진 특별점검을 시행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공사 1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경영진이 직접 주요시설물의 재난대비 안전관리 대응태세 및 취약시설 현장을 중점 점검한다.

이와 관련 이경실 지역난방공사 부사장은 지난 6일 고양지사 점검현장에서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집단에너지 설비 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며 “공사는 추석연휴 기간 중 안전사고에 대비한 긴급복구반을 편성, 24시간 신속 복구체계를 구축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해 국민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정적인 지역난방열공급 시설 운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