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양광의 미래 지역의 미래’ 전시회
[포토] ‘태양광의 미래 지역의 미래’ 전시회
  • 변국영 기자
  • bgy68@energydaily.co.kr
  • 승인 2019.09.16 1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생활 속 미래형 태양광・ 미래형 재생에너지 제품 선보여
국회 의원회관 3층에서 개최된 '태양광의 미래, 지역의 미래'전시회에서 우원식 의원, 김성환 의원, 윤순진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홍권표 신재생에너지협회 부회장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우원식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순진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학
국회 의원회관 3층에서 개최된 '태양광의 미래, 지역의 미래'전시회에서 우원식 의원, 김성환 의원, 윤순진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홍권표 신재생에너지협회 부회장 등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국회 의원회관 3층에서 개최된 ‘태양광의 미래 지역의 미래’ 전시회에서  '더불어민주당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산업특위 위원장 우원식 의원과, 김성환 의원, 염태영 수원시장,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 윤순진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 홍권표 신재생협회 부회장 등 내외빈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미세먼지 잡는 태양광, 태양광 발전 블록 등 생활 속 미래형 태양광 제품과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ESS' 등 미래형 재생에너지 제품이 공개됐다.

'더불어민주당 기후변화대응 및 에너지전환산업육성 특별위원회'와 '에너지 정책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 협의회', '에너지 전환 포럼'이 공동주최하고 서울에너지공사가 주관한 '태양광의 미래, 지역의 미래' 전시회가 국회 의원회관 3층에서 개최됐다.

김성환의원 등 내빈들이 부스에 전시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도시, 농촌, 환경, 건물, 운송, 교육, 프로슈머 등 총 12개 주제별 부스에서 혁신 기술을 적용한 재생에너지 제품이 일반에 선을 보였다.

김성환 의원과 서울에너지공사 박진섭 사장 등이 전시제품 등을 주의깊게 살펴보고 있다

특히 '칼라 태양광', '영농형 태양광', '미세먼지 잡는 태양광(스마트 솔라트리 시스템)', '태양광 압축 쓰레기통', '태양광 발전 블록' 등 생활 속 미래형 태양광 제품과 '승강기 회생제동장치', '전기차 폐배터리를 활용한 ESS' 등 첨단 스마트 에너지 제품 등이 공개됐다.

서울에너지공사 부스에서는 서울시의 태양광 지원사업 등에 대한 홍보가 이뤄졌다. 

또한 '원전 하나 줄이기', '태양광 미니발전소 보급' 등 서울의 대표적 에너지 정책을 홍보하고, 태양광 '가짜 뉴스'를 바로잡을 '태양광 지원센터' 홍보 부스도 별도로 운영됐다.

우원식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우원식 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박진섭 서울에너지공사 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윤순진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학
윤순진 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사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