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나눔과 상생으로 '사랑받는 기업' 실천하는 삼천리
[기획] 나눔과 상생으로 '사랑받는 기업' 실천하는 삼천리
  • 조남준 기자
  • cnj@energydaily.co.kr
  • 승인 2019.10.0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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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대회 개최, 스포츠단 운영 등 국내 스포츠 발전 이바지에 앞장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스포츠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 서고 있다.

삼천리는 도시가스 사업의 전문성을 살린 ‘가스안전 사랑나눔’, 친환경 캠페인 ‘Clean Day’,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상생 경영을 실천하며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삼천리는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노력하고 있다. 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골프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를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미래 프로골퍼로 성장할 전국 초·중·고교생 유망주들이 프로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정규투어에 버금가는 경기 시스템을 운영하고, 실력 향상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아울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등 대회기간 소요되는 경비 전액을 지원하고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지원을 통해 일반 아마추어 대회에서는 보기 어려운 진정한 ‘꿈나무 육성의 산실’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삼천리 스포츠단’을 운영 중인 삼천리는 홍란(33), 나다예(32), 김해림(30), 조윤지(28), 배선우(25), 박채윤(25), 이수진3(23), 강지선(23), 성지은(19) 등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국내 최고 프로골퍼들을 영입하여 지원하고 있다.

선수들은 삼천리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올해 JLPGA 투어에 진출한 배선우 프로는 준우승 3회와 더불어 '홋카이도 메이지컵'에서는 우승까지 차지해 대한민국 여자골프의 위상을 드높였으며, 박채윤 프로는 KLPGA 메이저대회인 '한화클래식'에서 우승을 거두어 명실상부한 메이저퀸으로 거듭나는 등 삼천리 스포츠단 선수들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프로골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삼천리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상생하는 것은 물론, 꿈나무대회 개최와 스포츠단 운영을 지속해 국내 스포츠 발전에 앞장 서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