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광물] 주요광물 일제히 상승
[주간광물] 주요광물 일제히 상승
  • 변국영 기자
  • bgy68@energydaily.co.kr
  • 승인 2019.10.08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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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주차 광물종합지수 전주 대비 0.5%P 상승한 1507.14

광종

연평균

주간 평균

‘17

‘18

9.4

10.1

전주비(%)

유 연 탄

(연료탄)

88.41

106.95

62.20

63.46

2.0

우 라 늄

22.20

24.66

25.93

25.53

1.5

철광석

(중국수입가)

71.37

69.65

91.67

92.39

0.8

구리()

6.166

6,523

5,729

5,638

1.6

아 연

2,896

2,922

2,316

2,348

1.4

니 켈

10,411

13,122

17,400

17,668

1.5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10월 1주차 광물종합지수는 전주 대비 0.5%P 상승한 1507.14를 기록했다.

한국광물자원공사 광물가격 동향에 따르면 유연탄은 인도의 폭우 사태에 따른 생산량 감소로 가격이 상승했다. 톤당 63.46 달러로 전주 대비 2.0% 올랐다. 국제유가 하락과 중국의 계절성 발전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인도에서 25년 만에 폭우가 발생하면서 공급 충격에 따른 가격 상승세가 나타났다.

우라늄은 파운드당 20 달러 중반선에서 박스권 횡보를 유지하고 있다. 파운드당 25.53 달러로 1.5% 하락했다.

철광석은 호주 수출 및 중국 재고량 감소에 따라 가격이 올랐다. 톤당 92.39 달러로 전주 대비 0.8% 상승했다. 호주 대형 광산들의 9월3주차 수출물량이 전주대비 8% 감소했으며 9월 4주차 주요항구 재고량도 9월초 대비 21%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나타났다.

니켈·아연은 중국의 제조업 지표 개선에 따라 가격이 올랐다. 미·중 고위급 무역협상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작용하면서 불확실성이 증가했으나 중국의 제조업 지표가 개선됨에 따라 비철금속의 상승압력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