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줌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이용 고객 90만명 돌파
해줌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이용 고객 90만명 돌파
  • 변국영 기자
  • bgy68@energydaily.co.kr
  • 승인 2019.11.07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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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에 IT기술 접목… 태양광 설치부터 관리까지 모든 서비스 제공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해줌(대표 권오현)이 제공하는 온라인 플랫폼 서비스 이용 고객이 90만명을 돌파했다.

이 플랫폼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의 가정용 태양광 대여사업 ▲태양광 발전사업 ▲태양광 발전소 매매 ▲전력중개사업 ▲태양광 사후관리 서비스인 케어해줌을 제공하며 태양광 설치부터 관리까지에 이르는 모든 과정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줌 서비스 이용자가 90만명을 넘어선 것은 태양광 정보에 대한 접근성을 높였기 때문이다. 해줌은 태양광 설비를 설치하는 장소의 주소만 입력하면 대략적인 설치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수익성 계산기’와 태양광 설치 사례 및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정보광장’을 운영해 태양광에 대한 진입장벽을 낮췄다.

해줌 플랫폼은 해줌이 지난 2015년 한국에너지공단 선정 공식 태양광 대여사업자로 선정되며 많은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었다. 태양광 대여사업은 정부 주도의 태양광 보급사업 중 유일하게 7년 무상 A/S, 자연재해 보험 가입이 가능해 가장 안전하게 주택용 태양광 설비를 설치 할 수 있는 사업이다. 해줌은 4년 연속 태양광 대여사업 가구 수 기준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해줌은 사후관리 서비스인 ‘케어해줌’을 런칭해 해줌에서 설치를 하지 않은 태양광 설비에 대한 A/S도 지원하고 있다. 전국 2800개 여소의 발전소 관리 경험과 본사 직영 A/S팀을 통해 꼼꼼하고 체계적인 사후관리를 진행하며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권오현 해줌 대표는 “플랫폼을 방문해주신 분들이 90만명을 넘은 것과 더불어 해줌에서 가정용 태양광, 발전사업, 발전소 매매 서비스 상담을 받아보신 분들도 3만5000여 명이 넘었다”며 “계속해서 해줌을 찾아주시는 분들이 많아지는 만큼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