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 3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100% 출력 도달
한울 3호기, 계획예방정비 후 100% 출력 도달
  • 윤호철 기자
  • yaho@energydaily.co.kr
  • 승인 2019.11.30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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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데일리 윤호철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종호)는 한울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가 제15차 계획예방정비를 마치고, 지난 27일 발전을 재개한 후, 30일 오후 12시01분에 100% 출력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한울 3호기는 이번 계획예방정비 기간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았으며, 주요 기기와 설비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수행, 발전설비의 신뢰성을 향상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