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성한 설 명절, 한국동서발전과 함께해요'
'풍성한 설 명절, 한국동서발전과 함께해요'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20.01.22 15: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설 명절 음식 포장 및 울산 지역 위기가정 100가구에 전달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에서 4번째)과 임직원들이 울산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설 명절 음식을 포장하고 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왼쪽에서 4번째)과 임직원들이 울산 지역 소외계층에 전달할 설 명절 음식을 포장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22일 울산 중구 본사에서 '한국동서발전 복(福)을 부르는 설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동서발전 박일준 사장, 성식경 상임감사위원, 필승현 한국동서발전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참석했다.

동서발전 임직원들은 각종 과일, 떡국 떡, 육류를 포함한 총 700만원 상당의 명절 음식을 포장한 뒤 울산 중구·남구 지역 위기가정 100가구에 전달했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명절에는 모두가 풍성한 음식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동서발전은 지역사회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2017년 추석을 시작으로 매년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설 명절 포함 누적 460가구 대상 3200만원 상당의 명절 음식을 지원하며 지역사회에 따듯한 온기를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