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도시가스 안전관리 선도… 안전한 세상 만든다
삼천리, 도시가스 안전관리 선도… 안전한 세상 만든다
  • 조남준 기자
  • cnj@energydaily.co.kr
  • 승인 2020.04.27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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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안전보건경영 실현・업계 안전관리 수준 향상 최선
업계 최초 선진 안전관리 시스템‘스마트 배관망시스템 ’도입‘
삼천리종합상황실
삼천리종합상황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국내 최대 도시가스 기업 삼천리는 업계의 안전관리를 선도하며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가스 사용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고 있다. 모든 사고를 사전에 예방한다는 사전관리 정신을 바탕으로 철저한 안전보건경영을 실현하며 끊임없는 혁신을 통해 업계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삼천리는 긴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위기발생 컨트롤타워인 종합상황실에서 중앙집중화된 상황관리 체계와 통합지휘통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전 직원에게는 비상상황 임무를 부여하고 위급상황 발생 시의 행동절차를 정립한 위기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실전과 같은 비상훈련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여기에는 지자체와 유관기관도 공동으로 참여하고 있다.

스마트배관망 시스템
스마트배관망 시스템

최신 기술을 접목해 도시가스 안전관리를 질적으로 향상시키는 데 앞장서는 삼천리는 업계 최초로 ‘스마트 배관망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사물인터넷을 통해 지하에 매설된 배관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해 이상징후를 조기에 인지하고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선진 안전관리 시스템을 갖췄다.


또한 ‘SPES’(Samchully Pipeline Engineering Standards : 고도의 안전성을 요하는 배관 설계·시공 및 유지관리와 관련된 자체 기술표준)를 구축하여 현장에 적용하고 있으며, 급변하는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레이저 메탄 검지기, 차량형 가스누출 검지장비, 다기능 가스검지기를 도입하는 등 안전장비의 현대화에도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 OHSAS 18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등 다양한 국제표준을 인증 받고 경영 전반에 걸쳐 적용하는 등 안전관리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있다.

삼천리 가스안전 총점검의 날 캠페인
삼천리 가스안전 총점검의 날 캠페인

삼천리는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임직원, 협력회사, 고객이 다 함께 노력하고 있다. 매년 10월을 ‘가스안전 집중강화의 달’로 정해 안전관리에 역량을 집중하자는 결의를 다지는 ‘가스안전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미래의 고객인 청소년을 대상으로 가스안전 생활화를 위한 포스터를 공모하는 ‘가스안전 환경 공모전’을 열고 있다.


또한 초등학교·중학교·다문화가정 센터 등을 방문해 안전한 도시가스 사용방법과 가스 누출 시 대응요령 등을 교육하는 ‘가스안전 방문교육’, 매월 4일마다 공공장소에서 지역사회 시민에게 안전한 가스사용을 홍보하는 ‘가스안전 총점검의 날 캠페인’ 등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