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공동체경영은 계속된다
지역공동체경영은 계속된다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06.02.27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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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자력, 도난경보장치 2000여만원 상당 전달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태성은) 이용래 대외협력실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지난 23일 경주경찰서 감포지구대(대장 손학익)를 방문, 도난경보장치 187세트(약 2000여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한 도난경보장치는 최근 지역 한우 사육농가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한우 도난 사건에 대한 방지 등 치안 강화가 요구되는 한우 사육농가와 감포지구대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월성원자력의 지역공동체경영 일환으로 시행된 것이다.

이용래 대외협력실장은 "올해도 지역의 한우 사육농가에서 도난이 발생해 많은 경제적 손실이 있었던 것으로 안다"면서 "도난경보장치 설치가 지역의 한우 농가에서 도난 걱정을 덜어 마음 놓고 한우를 사육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되는데 일조했으면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