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으로 지역민과 하나되다
'셔틀콕'으로 지역민과 하나되다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06.03.06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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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원자력본부
한국수력원자력 영광원자력본부(본부장 오재식) 배드민턴 동호회인 '한빛클럽'은 지난 5일 발전소 주변 지역의 2개 배드민턴 클럽을 초청, 교류전을 벌였다.

매년 개최되고 있는 배드민턴 교류전은 이번이 17회째로 영광 배드민턴클럽, 고창 새모양클럽, 영광원전 한빛클럽에서 총 140여명이 참석했다.

남녀 복식 등 10개 종목으로 실시한 이번 대회는 일요일을 맞아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클럽의 명예를 걸고 열띤 승부를 펼쳤다.

영광원자력 배드민턴 동호회 회장인 성기홍 부장은 "이번 교류전이 서로의 실력을 높이고, 지역민들과 교감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