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4.26 수 12:38 에너지데일리 시작페이지로·즐겨찾기·모바일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석유/자원
[국제유가] 미 셰일오일 생산 증가 등으로 하락텍사스산 48.40 달러·북해산브랜트유 51.35 달러
이진수 기자  |  1004@energy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14  09:24: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에너지데일리 이진수 기자] 지난 13일 국제유가는 미 셰일오일 생산 증가, 미 금리 인상 가능성 등으로 하락했다.

석유공사에 따르면 뉴욕상업거래소 텍사스산(WTI)은 전일보다 배럴당 0.09달러 하락한 48.40달러에 거래됐다.

런던석유거래소 북해산브랜트유(Brent)는 전일보다 배럴당 0.02달러 하락한 51.35달러에 마감됐다.

텍사스산은 지난해 11월 29일 배럴당 45.23달러, 북해산브랜트유는 11월 30일 배럴당 50.47달러 이후 최저치다.

한편 두바이유(Dubai)는 전일보다 배럴당 1.12달러 하락한 50.04달러를 기록했다.

이 같은 국제유가는 미 셰일오일 생산 증가 전망으로 유가가 하락했다.

미 에너지정보청(EIA)이 월간보고서(Drilling Productivity Report)를 통해 미국 내 주요 7개 생산 지역의 4월 셰일오일 생산량(496만 2000배럴)이 3월 대비 약 11만 배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7개 원유 생산 지역은 Bakken, Eagle Ford, Haynesville, Marcellus, Niobrara, Permian, Utica 등이다.

미 금리 인상 가능성 증가는 유가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하루 앞두고 전문기관들이 미 연준(Fed)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CME 그룹은 3월 금리 인상 가능성이 약 93%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했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미 달러화 가치를 나타내는 미 달러화 인덱스는 전일 대비 0.13% 상승한 101.38을 기록했다.

< 저작권자 © 에너지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신문등록번호:서울다06719 | 등록일:1999.07.29 |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975 | 등록일:2012.02.12 | 발행·편집인:조남정
주소:서울시 영등포구당산로18길17-1 우)07265 | 발행일자:1999.09.20 | 청소년보호책임자:조남준 | Tel (02)2068-4573 | Fax (02)2068-4577
Copyright © 2011 에너지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