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4.26 수 12:38 에너지데일리 시작페이지로·즐겨찾기·모바일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전력발전
55.4MW 규모 땅가무스 수력 담수식… 9월 준공자연하천 흐름 최대한 살려… 호명비 제막식도 진행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3.20  08:50: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땅가무스 수력발전소 담수식 행사가 끝난 후 주요 관계자들이 호명비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중부발전 해외신재생부 양영걸 부장, 땅가무스 수력 이정릉 법인장, 한국중부발전 정창길 사장, 포스코 E&C 옥인환 본부장, 신후복 현장소장, 박래영 이사)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한국중부발전(사장 정창길)의 인도네시아 내 사업이 지속 확대되고 있다.

중부발전은 지난 15일 인도네시아 땅가무스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서 정창길 중부발전 사장, 이정릉 땅가무스 수력 법인장, 옥인환 포스코 E&C 본부장 및 현장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수보의 담수를 축하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날 중부발전은 이곳 저수지의 명칭을 담수 지역 명칭에서 따온 '다나우 스마까(Danau Semaka)'로 이름 짓고 호명비 제막식도 함께 진행했다.

인도네시아 땅가무스 수력발전소는 취수보 높이 8m, 길이 40m의 규모로 자연하천의 흐름을 최대한 살리는 친환경 수력발전소로, 지난해 12월 유수전환을 차단해 물을 채우기 시작했다.

55.4MW 규모의 땅가무스 수력발전소는 주기기의 성공적인 설치, 34km 송전선로 가선작업 완료, 도수로, 조압수로 및 수압철관 등 주요 공사를 마쳤으며, 오는 9월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중부발전 정창길 사장은 “미래 인도네시아 전력산업 발전의 일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한국의 안정적인 전력공급에 기여해 왔던 것과 마찬가지로 인도네시아의 모델 발전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헀다.

※사진 : 땅가무스 수력발전소 담수식 행사가 끝난 후 주요 관계자들이 호명비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한국중부발전 해외신재생부 양영걸 부장, 땅가무스 수력 이정릉 법인장, 한국중부발전 정창길 사장, 포스코 E&C 옥인환 본부장, 신후복 현장소장, 박래영 이사)
 

< 저작권자 © 에너지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송병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신문등록번호:서울다06719 | 등록일:1999.07.29 |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975 | 등록일:2012.02.12 | 발행·편집인:조남정
주소:서울시 영등포구당산로18길17-1 우)07265 | 발행일자:1999.09.20 | 청소년보호책임자:조남준 | Tel (02)2068-4573 | Fax (02)2068-4577
Copyright © 2011 에너지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