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김영호 처장,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한전기술 김영호 처장,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17.11.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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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대 인명사전… 에너지 플랜트 구조기술 전문가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한국전력기술 김영호 원자력사업처장<사진>이 미국의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등재가 확정됐다.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로 꼽히는 마르퀴즈 후즈 후는 정치·경제·사회·종교·과학·예술 등 각 분야에서 매년 학문적 업적과 사회적 기여 활동 등을 고려해 선정된 인물의 약력과 업적을 등재하고 있다.

한전기술 김영호 원자력사업처장은 에너지 플랜트 구조기술 전문가로서, 엔지니어링산업 발전, 해외원전시장 개척 등 엔지니어링산업 발전에 공헌해온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1987년 한전기술에 입사한 김영호 원자력사업처장은 웨스팅하우스 AP1000설계 사업책임자, 토목건축기술그룹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원자력사업처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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