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지대섭 / 한국화재보험협회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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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01.02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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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일류 종합위험관리전문기관' 더 가까이

 
[에너지데일리]  다사다난했던 2017년이 가고, 2018년 새 해가 밝았습니다.

제가 작년, 재작년, 해외선진업체를 방문한 후 돌아와 여러분께 그 소회를 전달한 바 있듯이, 우리 비전인 ‘세계일류 종합위험관리전문기관’으로 가는 길은 여전히 험난합니다.

우리는 지금 하고 있는 업무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지 않으면 살아남기 어려운 세상을 살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경쟁력을 키우고 한 단계 발전하기 위해 필요한 몇 가지를 당부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기술역량을 지속 심화, 발전시켜야 합니다. 안전점검 관련 직원은 KFS 기준개발 업무에 참여함으로써 시장역량을 공유하고 또 선도해야 합니다.

선도그룹이 주도하는 스터디 활동은 산업현장의 점검경험을 공유하고 선진 방재기준을 학습함으로써 산업별 기술 역량을 한층 높여 나가야 합니다.

둘째,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아야 합니다. 고객은 냉정합니다. 고객으로부터 인정받기 위해서는 더욱 노력해야 합니다.

업무도 스마트하게 하고,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여 고객의 반응을 이끌어 내야 합니다. 우리 경쟁력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는 고객의 반응을 통해서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다하여 신뢰받는 기관이 되어야 합니다. 사회로부터 신뢰받지 못하면 협회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특히, IT기기, IoT, 빅데이터를 활용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안전점검 모델을 선제적으로 연구하여 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기관으로 도약하길 당부드립니다.

임직원 여러분! 2018년 새해에는 우리 비전인 ‘세계 일류 종합위험관리전문기관’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한해로 만듭시다.

임직원 각자 맡은 업무에서 더 고민하고 역량을 더욱 심화, 발전시켜 고객과 사회로부터 인정받도록 계속 정진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 넘치는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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