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신재생 기업 해외진출 토대 닦았다
지역 신재생 기업 해외진출 토대 닦았다
  • 변국영 기자
  • bgy68@energydaily.co.kr
  • 승인 2018.05.16 11: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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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대구경북본부, 경상북도·몽골·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과 MOU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한국에너지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병춘)는 지난 15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몽골 올란바토르시, 동북아시아자치단체연합과 ‘신재생에너지 해외진출 지원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몽골 울란바토르시의 에너지자립마을을 조성하고 신재생에너지 융복합 수출 모델을 개발함으로써 신재생에너지기업의 해외 진출 토대를 마련하게 됐다.

협약에 따라 경북도는 시범사업 행정 및 재정지원을 하고 공단은 신재생에너지 해외진출 기술으 지원하는 한편 몽골은 자립마을 제도개선 및 정책 지원을 담당하게 된다.

박병춘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정부의 재생에너지 3020정책에 대응하고 지역 신재생에너지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 및 유관기관과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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