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경력단절여성·청년 강사 일자리 창출
동서발전, 경력단절여성·청년 강사 일자리 창출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18.09.18 1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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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청·티치포울산과 업무협약… 방과 후 학교에 5200만원 지원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한국동서발전은 18일 울산 남구청에서 울산 남구청, 티치포울산 사회적협동조합과 ‘경력단절여성과 청년 교육 강사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으로 동서발전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방과 후 수업 교육비를 기부하고 울산 남구청은 코딩 전문가 육성사업 시행하며 티치포울산은 육성사업의 세부업무를 수행하는 등 경력단절여성 및 청년 대상 교육강사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특화 콘텐츠 개발 활동 및 홍보에 협조하게 된다.

동서발전은 협약을 통해 울산 지역 초등학교 및 취약계층 어린이들을 위한 소프트웨어 코딩 방과 후 수업에 5200만원의 강사료를 기부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총 600여명의 학생을 교육하고 20명의 강사 취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동서발전 관계자는 “동서발전은 공공기관에서 처음으로 탄력정원제를 시행하는 등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4차 산업 시대에 필요한 코딩 교육을 지원하고 더불어 코딩 전문 강사 일자리 창출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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