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公, 충북 에너지 빈곤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가스안전公, 충북 에너지 빈곤층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 조남준 기자
  • cnj@energydaily.co.kr
  • 승인 2018.11.08 14: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북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에 참가, 성금 600만원 전달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왼쪽)이 8일 충북 청주대학교에서 열린 「2018~2019  사랑의 연탄 나누기 출정식」에 참석하여 성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징검다리 임동현 대표-오른쪽)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왼쪽)이 8일 충북 청주대학교에서 열린 「2018~2019 사랑의 연탄 나누기 출정식」에 참석하여 성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사단법인 징검다리 임동현 대표-오른쪽)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올겨울 극심한 한파가 예상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추위를 앞두고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가 이전지역인 충북지역내 독거노인, 저소득가구 등 에너지 빈곤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지원에 나섰다.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은 8일 충북 청주대학교에서 열린 ‘2018~2019 사랑의 연탄 나누기 출정식’에 참석해 지역내 에너지 빈곤층의 행복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성금 600만원을 전달했다.

‘2018~2019 사랑의 연탄 나누기 출정식’은 독거노인,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저소득 가구 등 충북지역내 에너지 빈곤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충북도, 한국가스안전공사, 청주대학교 등 도내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기업 등이 참여하는 행사다.

이번 행사를 통해 모금된 성금은 지역내 에너지 빈곤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난방유, 난방용품 구입비용 및 주거환경 개선(보일러 설치, 창호교체, 단열 등)비용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이날 성금을 전달하고 청주대학교 인근 저소득가구를 찾아 직접 연탄을 배달한 한국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은 “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해 지난 여름의 기록적인 폭염에 이어 올겨울에는 극심한 한파가 예상되고 있어 빈곤층에게는 어느해 보다 춥고 힘든 겨울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역내 많은 단체·기업과 도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

김형근 사장은 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이전지역인 충북지역내 취약계층의 기본권 보장과 복지향상을 위해 지역내 복지·시민단체등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이전지역인 충북지역의 발전 및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지역내 문화예술·시민단체 활동 지원, 각종 사회복지시설 후원, 지역 유명축제 지원, 지역 농산물 구매 확대, 지역인재 육성 및 채용, 지역내 일자리 창출, 지역내 중소기업 경영활동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명칭 : (주)에너지데일리
  • (우)07220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38길 13-7 주영빌딩 302호
  • 대표전화 : 02-2068-4573
  • 팩스 : 02-2068-45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남준
  • 제호 : 에너지데일리
  •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719
  • 등록일 : 1999-07-29
  • 인터넷등록번호 : 서울 아 01975
  • 등록일 : 2012-02-12
  • 발행일 : 1999-09-20
  • 발행·편집인 : 조남정
  • 에너지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8 에너지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daily.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