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현충원 참배로 기해년 새해를 시작하다
동서발전, 현충원 참배로 기해년 새해를 시작하다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19.01.0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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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선열 뜻 기리며 '친환경 에너지 기업' 각오 다져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첫줄 왼쪽에서 2번쟤)과 간부급 직원들이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방문, 참배하고 있다.
박일준 한국동서발전 사장(첫줄 왼쪽에서 2번쟤)과 간부급 직원들이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방문, 참배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지난 2일, 울산대공원 현충탑을 찾아 기해년 새해 각오를 다졌다고 3일 밝혔다.

박일준 사장은 간부급 직원 20여명과 함께 현충탑을 방문,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정신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의 책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앞서 동서발전은 2019년도 시무식 및 입사식에서 안전실천다짐 결의와 핸드프린팅 퍼포먼스를 시행, 안전사고 없는 ‘친환경 에너지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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