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밴스 “아이들의 꿈을 위해 빛을 달다!”
레드밴스 “아이들의 꿈을 위해 빛을 달다!”
  • 변국영 기자
  • bgy68@energydaily.co.kr
  • 승인 2019.02.01 11:1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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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마지초등학교 엉뚱공작소 조명 ‘LED조명’으로 전면교체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대표 김대진)가 조명교체 프로젝트 캠페인 ‘Switch to LEDVANCE’의 일환으로 광주 마지초등학교 엉뚱공작소의 형광등을 LED조명으로 무상 교체했다.

광주 광산구에 위치한 마지초등학교 ‘엉뚱공작소’는 학생들의 창의융합능력 향상 등을 위해 마련된 교내 DIY 활동공간이다. 풍력자동차, 탁구채, 스툴 등 학생들이 스스로 구상하고 만들어 볼 수 있는 MAKER SPACE로 직접 만든 소품과 작품으로 채워져 있다.

레드밴스는 학생들이 밝고 안전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작업공간, 진열공간, 카페공간 등 각 공간의 목적에 맞는 LED조명으로 전면 교체했다. 우선 교실 전체에 설치돼 있던 형광등을 ‘오스람 LED T8직관형 램프’로 교체하고 전동공구를 진열해 놓은 타공판 벽과 작업공간에는 ‘오스람 LED 클래식 A’ 레일 조명을 달았다.

학생들의 휴식을 위한 카페공간에는 ‘오스람 LED 빈티지 1906 에디슨’, ‘오스람 LED PAR 30’ 제품을 이용해 실제 카페 인테리어와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 조명을 등지고 작업해야 했던 창가 작업대에는 ‘UFO스탠드’를 비치해 작업 효율성을 높혔다.

캠페인 신청자이자 엉뚱공작소를 맡고 있는 김 황 선생님은 “LED조명 교체 후 교실이 마치 미술관, 카페처럼 멋진 공간이 돼 학생들이 매우 즐거워한다”며 “조명 교체만으로 학교 공간이 학생들에게 좀 더 친근하게 느껴질 수 있는 사례로 활용하고 관련 기관 및 타 학교 선생님들께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광주 마지초등학교 학생들이 창의력을 펼치면서 작업하는 공간에 좋은 변화를 가져다줄 수 있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공간의 조명 교체를 지원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에게 LED 조명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LED 조명 확산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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