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설 연휴 기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동서발전, 설 연휴 기간 경영진 현장 안전점검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19.02.07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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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사업소 방문… 취약시기 재난안전 및 설비사고 예방 당부
권오철 한국동서발전 기술본부장(가운데)이 현장 설비를 확인하고 있다.
권오철 한국동서발전 기술본부장(가운데)이 현장 설비를 확인하고 있는 모습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한국동서발전(사장 박일준)은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민이 안심하고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영진이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발전설비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전국의 사업장을 순차적으로 방문한 경영진은 발전설비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사내 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안정적인 발전소 운영에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동서발전은 화재 등 각종 재난안전사고의 예방을 통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설 연휴 대비 안전관리 강화 계획’을 수립하고, ▲신속한 상황보고 체계 수립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비상대응 상황실 운영 ▲사업소 취약시설 자체 안전점검 ▲화재예방 점검 등 만일의 사고에 대비한 신속한 복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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