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본부, ‘2019 어린이날 드림 페스티벌’ 개최
고리본부, ‘2019 어린이날 드림 페스티벌’ 개최
  • 윤호철 기자
  • yaho@energydaily.co.kr
  • 승인 2019.04.29 13: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다채로운 행사 및 공연 예정

[에너지데일리 윤호철 기자]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본부(본부장 이인호)는 5월5일 어린이날을 맞아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2019 어린이날 드림 페스티벌’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어린이날 행사는 먼저 개막식 행사로 ‘K타이거즈 태권도 시범단’ 공연, 버블쇼, LED 매직퍼포먼스, 매직 벌룬쇼 등의 화려한 공연과 인형극, 캐릭터 댄스공연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야외 특설무대와 멀티공연장에서 열린다.

야외축구장은 이날 하루 놀이동산으로 변모한다. 초대형 에어바운스 놀이기구 10종을 설치, 아이들이 신나게 뛰어놀 수 있으며, 올해에는 워터풀에서 즐길 수 있는 페달보트 20대를 추가적으로 준비, 놀이의 즐거움을 더한다.

홍보관 앞 광장에는 네일아트, 페이스페인팅, 버블체험, 가면 및 바람개비 만들기, 우드아트 등 어린이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8개의 이색 체험부스가 설치되며, 홍보관 지하 1층 4D 상영관에서는 애니메이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다양한 먹거리로 구성된 푸드트럭존이 어린이들을 기다리고 있는데, 고리원자력본부의 지원으로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되며 솜사탕과 팝콘, 생수가 무료로 제공된다.

이인호 고리원자력본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추억에 남는 어린이날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풍성하게 준비한 공연, 놀이, 문화행사 등에 많은 인원이 참여하여 어린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행사 관련 문의는 고리원자력본부 홍보팀(051-726-2842)으로 하면 된다.

한편 지난해부터 개최한‘어린이날 드림 페스티벌’은 기장 지역의 대표 어린이 문화행사이며, 작년 행사에는 약 3000여 명의 어린이와 지역주민이 참여해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