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업계 최대규모 학술대회 대구서 열린다
가스업계 최대규모 학술대회 대구서 열린다
  • 조남준 기자
  • cnj@energydaily.co.kr
  • 승인 2019.05.0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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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8~10일 엑스코, APGC & KIGAS 봄 학술대회 열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가스업계 최대 규모의 학술대회인 2019 APGC & KIGAS Spring Conference가 오는 5월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이번 2019 APGC & KIGAS Spring Conference는 아시아태평양가스컨퍼런스와 가스학회 봄 학술대회를 병행, 공동 개최함으로써 200여편의 다양한 논문과 주제가 발표되고 논의되는 국내 가스업계 최대 규모의 컨퍼런스다.

한국가스학회 주최에 산업통상자원부와 외교부가 특별 후원하는 이번 행사에는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포스코, 한국아이티오, 대구컨벤션뷰로 등이 후원한다.

한국도시가스협회, 한국천연가스수소차량협회, 한국LNG벙커링산업협회, 대한LPG협회, 한국LPG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수소융합얼라이언스추진단 등 가스 및 수소산업계의 협단체들이 전략적제휴사로 참여해 수소, LNG, LPG, 미세먼지, 4차 산업혁명 등 더욱 풍성하고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장 주변에는 한국가스안전공사, 한국가스공사 가스연구원, 한국가스기술공사를 비롯해 플리어시스템, 엘스비어코리아 등 기업들이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한다.

아울러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이끌고 있는 한국가스공사의 지원 아래 선두전자, 가이아, 가스트론, 대정밸브, 에스에이치, 레존텍 등 중소 협력사들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홍성호 행사 운영위원장(한국가스학회 회장)은 “이번 2019 APGC & KIGAS Spring Conference는 국내 가스산업의 기술발전과 국제경쟁력 제고는 물론 가스 및 수소에 관한 학문과 기술 진보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가스 및 수소산업 동향 파악은 물론 주요 현안을 도출하고 토론하는 만남의 장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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