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 공공·민간부문 청렴문화 확산 앞장선다
한전KPS, 공공·민간부문 청렴문화 확산 앞장선다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19.05.13 13: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1개 중소기업 대표자 초청 청렴·안전 정책 설명회
한전KPS 본사에서 열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중소기업 청렴․안전 정책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한전KPS 본사에서 열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중소기업 청렴․안전 정책 설명회’가 진행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한전KPS 감사실은 지난 9일 광주전남혁신도시(전남 나주시 소재)에 위치한 본사 빛가람홀에서 중소기업(111개 기업)의 대표자 등을 초청, 청렴의식 제고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안전 정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정부 청렴·안전정책 ▲한전KPS 반부패·청렴 및 안전 활동 주요추진 현황 ▲청탁금지법 및 공익신고제도 안내 ▲갑질행위·채용비리․안전분야 부패 등 생활적폐 관련 신고제도 설명 ▲거래회사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했던 한 참석자는 “이번 청렴·안전 정책 설명회를 통해 회사의 다양한 청렴활동 및 안전 관련 정책을 알게 됐다”며 “중소기업들의 다양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해주려는 의지를 보여줌으로써 한전KPS와 중소기업 간에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전KPS 감사실 관계자는 “현재 한전KPS는 공공 및 민간부문의 부패취약분야 발굴과 개선, 불편사행 해소 등을 위해 ‘찾아가는 거래회사 청렴 간담회’, ‘청렴콜센터 운영’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의 다각적인 소통 및 협업을 통해 회사 청렴도 제고와 청렴 및 안전문화 확산에 앞장 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전KPS는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 1기관 1실천 운동 과제로 '안전분야 반부패 경영체계 구축'을 선정하고, 안전분야 반부패 전담 조직 강화, 안전분야 부패 실태 점검 강화 등 안전분야 반부패 문화 정착을 통해 국민안전 보호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