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경영혁신 주니어보드 워크숍
해양환경공단, 경영혁신 주니어보드 워크숍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19.05.15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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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향식 경영혁신' 청년 중역회의… 개선과제 Pool 선정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13일부터 양일간 영종 스카이리조트에서 KOEM 경영혁신 주니어보드’의 2분기 워크숍을 개최했다.

지난해 결성된 'KOEM 경영혁신 주니어보드'는 직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상향식 경영혁신'을 위해 젊은 실무자들로 이루어진 청년 중역회의다.

활동분야는 ▲조직문화 혁신 ▲불필요한 일 줄이기 ▲안전 분야 혁신 등의 안건을 주로 다루고 있으며, 매 분기 정례회의를 통해 의견제안과 현황 점검 등 혁신분야 전반에 걸쳐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특히 워크숍에 앞서 업무수행 중 비효율을 야기하는 각종 불필요한 일들에 대한 전사적 차원의 설문조사와 현장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제안사항 리스트를 마련한 바 있으며, 이번 워크숍에서는 ‘불필요한 일 줄이기’를 주요 안건으로 채택하고, 직원들의 다양한 제안사항들을 분석, 개선과제 Pool을 선정했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주니어보드 직원들이 기관의 상향식 경영혁신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참신한 아이디어와 혁신적 제안을 통해 조직 발전의 밑거름이 돼 달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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