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나눔과 상생으로 '사랑받는 기업' 실천하는 삼천리
[기획] 나눔과 상생으로 '사랑받는 기업' 실천하는 삼천리
  • 조남준 기자
  • cnj@energydaily.co.kr
  • 승인 2019.05.20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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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나무 육성.스포츠단 운영 등 국내 스포츠 발전 기여 앞장
가스안전 사랑 나눔· 자원봉사 등 ‘사랑받는 기업’ 비전 실현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종합에너지그룹 삼천리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사회와 상생하는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삼천리는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전해주기 위해 ‘Clean Day’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사내 자원봉사팀을 구성해 매월 지역사회 곳곳의 소외 계층을 찾아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하고 있다.또한, 도시가스기업의 특성을 살려 기초생활수급자 등 지역사회 소외계층의 가스시설물을 무료 점검, 보수, 교체해 주는 ‘가스안전 사랑나눔’ 활동도 펼치고 있다.  스포츠 지원을 통한 사회 공헌활동과 함께 그 동안 쌓아온 국내 사회공헌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삼천리그룹 해외봉사단을 발족해 베트남, 우크라이나 등을 방문하여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삼천리는 물질적인 기부뿐만 아니라 직접 참여하고 노력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향하며 일시적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삼천리를 찾았다.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 및 스포츠 지원

삼천리는 도시가스 사업 전문성을 살린 ‘가스안전 사랑나눔’, 친환경 캠페인 ‘Clean Day’,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나눔상생 경영을 실천하며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삼천리는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과 스포츠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앞장 서고 있다.

삼천리는 국내 스포츠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사랑받는 기업’으로 나아가는 데 노력하고 있다. 꿈나무 발굴 및 육성을 통해 골프 저변 확대에 이바지하기 위해 ‘KLPGA-삼천리 투게더 꿈나무대회’를 2015년부터 매년 개최해 오고 있다.

미래 프로골퍼로 성장할 전국 초·중·고교생 유망주들이 프로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도록 정규투어에 버금가는 경기 시스템을 운영하고, 실력 향상을 돕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아울러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선수들이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그린피, 카트비, 캐디피 등 대회기간 소요되는 경비 전액을 지원하고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는 등 차별화된 지원을 통해 일반 아마추어 대회에서는 보기 어려운 진정한 ‘꿈나무 육성의 산실’로 발전하고 있다.

또한 ‘삼천리 스포츠단’을 운영 중인 삼천리는 홍란(33), 김해림(30), 조윤지(28), 배선우(25), 박채윤(25), 이수진3(23), 성지은(19) 등 실력과 인성을 겸비한 국내 최고 프로골퍼들을 영입하여 지원하고 있다.

선수들은 삼천리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역량을 발휘하고 있으며, 지난 해 홍란 프로는 ‘브루나이 레이디스 오픈’에서 8년만의 우승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했다.

김해림 프로는 ‘교촌 허니 레이디스 오픈’에서 동일대회 3연패의 대기록을 세웠으며, 배선우 프로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역대 최다 타수차 역전 우승,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2번째 메이저대회 우승 등 통산 4승을 거두며 2018 시즌 KLPGA 상금순위 2위를 차지하는 등 삼천리 스포츠단 선수들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대표 프로골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앞으로도 삼천리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소외계층과 상생하는 것은 물론, 꿈나무대회 개최와 스포츠단 운영을 지속해 국내 스포츠 발전에 앞장 서며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름다운 자연환경 보존 'Clean Day'활동

삼천리는 또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꾸고 보존하는 'Clean Day'와 11개 팀별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하고 있다.지난 2005년부터 시작된 '클린데이'(Clean Day)는 국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가꾸고, 보존하는 날로 인천 청량산과 수리산(안산), 독산성(오산), 시화방조제 등에서 식목 활동과 친환경 시설물 지원, 산불 예방 캠페인, 환경정화활동 등을 수시로 하고 있다.

수원, 안양, 군포, 용인, 안산 등 각 지역 별로 11개 사내 봉사팀을 구성해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외계층에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 국내외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

삼천리는 베트남, 우크라이나, 캄보디아 등지의 개발도상국에서 ‘해외봉사’를 실시한다. 지난해에는 국내 다문화 가정과 지구촌의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바탕으로 해외봉사단을 발족해 베트남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벌였다.

낡은 학교건물을 새로 칠하고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는 등 교육환경을 개선해주고,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 진행과 한국문화 전파를 통해 일일교사로서 함께 한다.올해는 우크라이나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했다.

삼천리 임직원들은 사내 자원봉사팀을 자발적으로 조직하여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며 일회성 기부나 활동을 넘어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에게 도움을 주고 있다.

노인, 아동, 장애인 시설을 찾아 야외체험활동, 무료급식 지원, 시설 청소 및 보수, 도시락 배달 등을 진행한다. 삼천리는 매년 연말 5~6곳의 아동·청소년 보육시설에서 '사랑나눔의 날' 행사를 통해 임직원들이 아이들과 함께 다양한 레크리에이션과 공연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등 소외감을 느낄 아이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있다.

이 행사 기금은 매월 임직원의 급여 우수리와 자칫 회식 위주로 흐를 수 있는 송년회 문화를 개선해 임직원이 직접 애장품을 기부하는 온·오프라인 자선 바자 행사를 통해 마련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삼천리는 1975년 육군 28사단, 2006년 해병 2사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위문 방문 등 지속적인 후원 활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재단법인 천만장학회는1987년 설립 이후 27년간 1450여명의 장학생에게 총 37억8000여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해 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