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생 기술·정책 토론 장 열린다”
“신재생 기술·정책 토론 장 열린다”
  • 변국영 기자
  • bgy68@energydaily.co.kr
  • 승인 2019.05.2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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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 5월 23·24일 춘계학술대회 개최
220여편 논문 발표… 신재생 계통연계 방안 등 토론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정책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토론의 장이 열린다.

한국신·재생에너지학회는 5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학술대회에서는 신재생에너지 전 분야에 걸쳐서 220여편의 논문발표와 신재생에너지 정책, 현안 문제, 최신기술에 대한 토의가 광범위하게 이뤄진다.

국내 신재생에너지 기술과 정책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이번 학술대회에는 태양광, 풍력, 바이오, 지열 등 정책세션을 비롯해 최근 재생에너지 분야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인 신재생에너지 계통연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잔행된다.

또한 신재생에너지 발전과 배출권거래제 연계 방안, 신재생에너지 산업 및 보급 활성화 등 산업 경쟁력 강화를 논의하는 특별세션도 준비돼 있다.

추가로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국제협력을 위한 우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동북아재생에너지연구원 창립기념세미나도 진행될 예정이다.

개회식에서는 김창섭 한국에너지공단 이사장이 ‘에너지전환 정책의 방향과 검토과제’라는 주제로 기조강연을 한다. 오거돈 부상시장이 환영사를, 한국남부발전 신정식 사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신재생에너지산업과 최연우 과장이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한국에너지공단 신‧재생에너지센터 이상훈 소장이 ‘2019 서울 세계재생에너지총회’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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