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제주지역 저소득층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
가스공사, 제주지역 저소득층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
  • 조남준 기자
  • cnj@energydaily.co.kr
  • 승인 2019.05.2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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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층 에너지 복지향상 위한 특색있는 사회공헌 활동 펼쳐
가스공사, 제주지역 저소득층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
가스공사, 제주지역 저소득층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
가스공사 임직원들이 제주지역 저소득층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가스공사 임직원들이 제주지역 저소득층 가정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한국가스공사(사장 직무대리 김영두)는 지난 20일 제주도에서 온(溫)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저소득층 가정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행사에는 가스공사 제주기지·공급건설단, 제주영락종합사회복지관, 대구사회복지협의회 등 12명이 참가해 DIY(Do It Yourself) 가구 제작·배치, 아동용 운동화 지원, 간식 조리 및 식사 제공, 주변 청소 및 환경정화를 진행했다.

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온누리 사업과 연계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알찬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가스공사는 지난 2010년부터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에너지 효율 개선사업, 연료전지 설치사업, 노숙인 및 쪽방거주민 일자리 만들기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진행해왔으며, 지난해에도 대구·경북·제주지역을 대상으로 온누리 열효율 개선사업을 실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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