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노사, 안전문화 정착 결의하다
해양환경공단 노사, 안전문화 정착 결의하다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19.06.17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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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공동 안전 다짐… '2019년 안전관리 종합계획' 시행중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14일 공단의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노사공동 안전결의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모든 임직원이 행복하고 안전하게 일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 이날 다짐대회에서는 안전의식 고취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사가 공동으로 전직원 안전실천을 선서, ‘산업재해 무사고’ 목표달성을 위한 실천의지를 모았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공단에서 실시하고 있는 안전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안전문화 확산과 안전의식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기관 경영과 관련 ‘안전 최우선’ 원칙을 확립하고, 원칙을 현장에 정착시키기 위해 ▲경영방식 ▲작업현장 관리 ▲협력업체 사업구조 ▲안전의식 등 ‘2019년 안전관리 종합계획’ 을 수립·시행중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