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공단, 2019년도 상반기 신입직원 소통 간담회
해양환경공단, 2019년도 상반기 신입직원 소통 간담회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19.07.18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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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이사장, "초심 잃지 말고, 미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가길"
박승기 이사장이 신입직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박승기 이사장이 신입직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박승기)은 지난 16일 공단 본사에서 신입직원들과 'CEO와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2일 임용된 신입직원 27명을 대상으로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부여하고 조직에 빠른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신입직원들은 박승기 이사장에게 공직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조언을 구하고 조직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박 이사장은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자신감을 갖고 목표하는 바를 마음껏 펼치기 바란다는 격려의 말로 새내기 직원들의 시작을 응원했다.

신입직원인 박충원 사원은 “이사장님과 스스럼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고, 앞으로 KOEM人으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생활해 나가겠다”고 간담회 참여 소감을 밝혔다.

박승기 해양환경공단 이사장은 “어려운 시험을 통과해 공단에 입사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초심을 잃지 말고, 공단의 미래 주역으로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7월12일자로 임용된 신입직원들은 약 2주의 기간 동안 공단 본사 및 해양환경교육원 등에서 ‘공단 주요업무, 전문방제교육, 해양오염 방제실습 등’의 주제로 교육을 받고, 본사 및 소속기관에 배치돼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