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0.20 금 18:12 에너지데일리 시작페이지로·즐겨찾기·모바일
처음으로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
 
석유/자원
[주간광물] 6대 전략광종 가격우라늄, 철광석 하락, 유연탄, 구리(동), 아연, 니켈 상승
이진수 기자  |  1004@energydaily.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1  11:24: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에너지데일리 이진수 기자] 10월 1주차 광물가격은 지난주 대비 우라늄 0.4%, 철광석 2.3% 하락했다. 유연탄 3.04%, 구리(동) 1.4%, 아연 4.8%, 니켈 0.9% 상승했다.

한국광물자원공사 자원정보실에 따르면 유연탄은 중국 환경규제 강화 전망에 따른 재고비축 수요증대로 상승했다.

가격은 톤당 95.95 달러로 전주 대비 3.0% 상승했다. 중국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규제강화 전망에 따라 재고비축 투자 수요가 늘어 나면서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우라늄은 부정적인 가격 전망 여파로 약보합세를 유지했다.

가격은 파운드당 20.41 달러로 전주 대비 0.4% 하락했다. 공급과잉 펀더멘탈 및 재고 과다가 가격을 억제하고 있는 가운데 약보합세가 지속됐다고 분석했다.

철광석은 중국의 철강관련 환경규제 및 재고량 증가로 인해 가격이 하락했다.

가격은 톤당 61.97 달러로 전주 대비 2.3% 하락했다. 중국의 제19차 전당대회를 앞둔 환경규제 강화, 주요 항구의 재고량 증가 등의 요인으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구리, 니켈, 아연은 광종별 공급차질 이슈로 인해 가격이 상승했다.

가격은 광종별 공급 이슈의 부각으로 가격상승세를 보였다.  구리는 인니 Grasberg 광산의 광업권 갱신을 둘러싼 갈등 확산, 칠레 Codelco사 대형광산의 지진피해, 콩고민주공화국의 비가공 구리정광 수출금지 가능성 등으로 생산차질 우려로 인해 가격이 상승했다.

니켈은 First Quantum사의 호주 Ravensthorpe 광산의 패쇄에 의한 소폭 상승했으며 아연은 공급부족 펀더멘털이 꾸준히 가격상승을 견인하면서 2007년 8월 이후 최고가격을 경신했다고 분석했다.
 

< 저작권자 © 에너지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진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명칭:(주)에너지데일리 | 신문등록번호:서울다06719 | 등록일:1999.07.29 | 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아 01975 | 등록일:2012.02.12
제호:에너지데일리 | 발행·편집인:조남정
주소:서울시 영등포구당산로18길17-1 우)07265 | 발행일자:1999.09.20 | 청소년보호책임자:조남준 | Tel (02)2068-4573 | Fax (02)2068-4577
Copyright © 2011 에너지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