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IL, ‘사랑의 떡국나눔’봉사 실시
S-OIL, ‘사랑의 떡국나눔’봉사 실시
  • 이진수 기자
  • 1004@energydaily.co.kr
  • 승인 2018.02.13 09: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스만 알 감디 CEO, 영등포 쪽방촌서 임직원들과 ‘떡국나눔’ 봉사

[에너지데일리 이진수 기자] S-OIL(대표 오스만 알 감디)이 13일 서울 영등포 광야교회 노숙자 무료 급식센터에서 ‘설날맞이 사랑의 떡국나누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S-OIL은 올해로 12년째 매년 설날마다 ‘사랑의 떡국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오스만 알 감디 CEO와 임직원 및 퇴직임원 등 100여명은 쪽방촌 거주 독거노인,장애인, 주변 지역 노숙자들에게 떡국을 나눠주고, 떡국 떡, 쇠고기, 귤, 라면 등 식료품을 포장한 선물 꾸러미를 영등포 역 일대 쪽방촌 500여 세대에 전달했다.

알 감디 CEO는 “낙후된 주거 환경에서 거주하는 쪽방촌 주민들에게 유독 추웠던 올해 겨울이 더욱 혹독하게 느껴졌을 것”이라며 “S-OIL과 임직원들의 작은 온정과 정성이 이곳 주민들이 설 명절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S-OIL은 겨울철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연탄 등을 지원하고 저소득가정·다문화가정·장애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