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공사, ‘사랑의 옷 나눔 행사’ 헌옷 500 여점 기증
가스공사, ‘사랑의 옷 나눔 행사’ 헌옷 500 여점 기증
  • 조남준 기자
  • cnj@energydaily.co.kr
  • 승인 2018.05.16 11: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인천기지본부, 매년 2회 직원들 참여로 사내 나눔 문화 조성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한국가스공사(사장 정승일) 인천기지본부는 지난 15일 헌 옷 500여점을 모아 인천영유아통합지원센터인 ‘시소와그네’에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옷 나눔 행사’는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 의류들을 모아 관내 취약시설에 기부하고, 기부받은 시설은 옷을 재사용하거나 벼룩시장에 판매하여 시설재정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이루어지는 행사이다.

한국가스공사 인천LNG기지는 2016년부터 매년 2회(상·하반기) ‘사랑의 옷 나눔 행사’를 진행해 자발적인 나눔 문화를 사내에 정착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사랑의 옷 나눔행사’에 참여한 한국가스공사 인천기지본부 직원은 “나에게 필요하지 않는 물건이 재활용돼 친환경적일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어 기쁜 마음으로 매년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