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사는 사회 만드는 전기공사기업인 '구슬땀'
함께 사는 사회 만드는 전기공사기업인 '구슬땀'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18.11.0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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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국 각지 '전기공사기업인 사회공헌 실천의 날' 개최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1만7000여 전기공사기업의 온정이 전국을 밝혔다.

한국전기공사협회(회장 류재선)은 8일 중앙회와 전국 20개 시·도회가 일제히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선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는 이날 강서구립 봉제산 어르신 복지센터와 가양7종합사회 복지관을 찾아, 점심을 배식하고, 시설물 및 주변환경 정리,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 식사 도움 활동을 펼쳤다.

중앙회는 오는 15일에도 강서구립 가양7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김장 담그기 및 각 세대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국 20개 시도회는 연탄 나눔 봉사활동, LED등기구 교체 등 재능기부, 쌀 기탁, 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전기공사기업인 사회공헌 실천의 날'은 지난해 중앙회 및 전국 20개 시·도회가 11월9일 전국에서 동시에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행사에 이어 매년 추진되고 있다.

류재선 회장은 “1만7000여 전기공사 기업인이 한마음이 돼 나눔의 행복과 사회적 책임에 대한 가치를 나눌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대한민국과 함께 성장한 전기공사기업이 이제는 소외된 이웃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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