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 서민층개선사업 평가위 개최
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 서민층개선사업 평가위 개최
  • 조남준 기자
  • cnj@energydaily.co.kr
  • 승인 2019.03.14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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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추진성과 분석 및 2019년 추진방안 등 논의
김종문 지사장(가운데)이 평가위원들에게 2019년 서민층 개선사업 조기완료를 위해 업무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김종문 지사장(가운데)이 평가위원들에게 2019년 서민층 개선사업 조기완료를 위해 업무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서부지사(지사장 김종문)는 14일 지사 회의실에서 ‘2019년 서민층 가스시설개선 지원사업’ 사업자 선정을 위한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평가회에는 전라남도 및 지자체 가스담당 공무원, LPG판매업협동조합 등 평가위원 및 담당자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개선대상 가구 및 개선사업자 선정방법 등을 논의했다.

올해 전남서부지사는 서민층 3975가구의 노후 가스시설을 개선할 예정이며, 이날 평가위원회를 통해 시공경험, 기술능력, 지역업체 참여평가, 우수사업자 평가 등 평가항목에 의해 31개소의 개선사업자가 선정됐다.

김종문 지사장은 "서민층 가스시설 개선사업은 가스사고 예방은 물론, 소외계층에게 고품질의 가스안전서비스를 제공으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이라면서 "최종사업자가 선정됨에 따라 4월부터 본격적인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하여 11월말 조기완료를 목표로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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