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시가스, “5월은 안전문화의 달”지정
서울도시가스, “5월은 안전문화의 달”지정
  • 조남준 기자
  • cnj@energydaily.co.kr
  • 승인 2019.04.30 19:2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사적 안전의식 함양 및 관심도 제고 극대화

[에너지데일리 조남준 기자] 서울도시가스(공동대표 박근원, 김진철)는 1995년부터 23년간 시행하던 안전문화의 날 기념식 행사를 더욱 내실있는 행사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안전문화의 날 행사에서 5월 한 달간을 ‘안전문화의 달’로 지정해 전사적 안전의식 함양 및 관심도 제고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이에 5월 한 달간 재개발재건축 현장 특별점검, 사고대응 현장출동 훈련 및 소외계층 주거환경과 학교, 다중이용 시설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다”고 말했다.

특히, 작년 사물인터넷 국제전시회에 참가하여 선보인 현장용 안전관리App(Smart SCG)을 활용한 중점특별관리 시설점검, 스마트거리측정기를 이용한 굴착공사 현장과 GIS도면 실시간 연계연동 및 스마트 전위측정기를 이용한 원격 전위측정 등 자체 기술로 제작한 IoT 제품들도 적극 활용하여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안전관리 및 기술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안전관리 혁신사례”를 올해 처음으로 공모한 결과 “중압 단일배관 비상공급 대책”, “밸브 全주기 수명관리”, “밸브 플랜지 누설부 신공법 정비” 등 10가지 주제가 선정돼 5월 17일 안전관리 혁신사례 발표대회를 갖는다. 올해 첫 회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팀이 참가하여 안전관리 노하우를 공유함은 물론 제도개선 및 현장 안전관리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5월31일에는 “안전문화의 달 기념행사”를 개최하여 안전관리 혁신사례 우수팀 및 대내외 안전관리 유공자를 포상할 예정이다.

서울도시가스는 “5월은 우리에게 뜻깊은 교훈을 기념하는 달” 임을 강조하고 “안전문화 확산 및 IC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서울도시가스 자체 ICT기술이 어디까지 발전될지 기대가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