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밴스, LED 액세서리 조명 4종 출시
레드밴스, LED 액세서리 조명 4종 출시
  • 변국영 기자
  • bgy68@energydaily.co.kr
  • 승인 2019.05.21 14:4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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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연결 없이 건전지로 작동… 천장·벽·옷장 등 다양한 곳에 설치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가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LED 액세서리 조명’ 4종을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건전지로 작동돼 전기선 연결 없이 독립적이고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천장, 벽, 옷장 등 다양한 곳에 설치해 실내 에스코트 조명, 현관 웰컴 라이트, 옷장 내부 조명 등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나이트럭스 실링’은 빠르고 간단하게 설치할 수 있는 천장용 LED 센서등으로 공간적으로 제한이 있는 캐비넷, 옷장, 방문 등의 천장에 설치해 사용할 수 있다.

‘나이트럭스 홀’은 우아한 디자인의 LED센서등으로 벽에 설치해 야간 에스코트 조명, 현관 웰컴 라이트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도어LED 다운’은 창고, 문 앞을 환하게 밝혀주는 LED센서등이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잘 어우러진다.

‘닷-잇’은 클래식한 디자인의 LED조명이다. 자석, 벨크로테이프, 후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전원 연결 없이 어디든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나이트럭스 실링, 나이트럭스 홀, 도어 LED다운 3종은 동작 감지 시 빛을 발하는 센서등으로 테이프, 나사 등으로 쉽고 간단하게 제품 설치할 수 있다. 색온도는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4000K(주백색)고 수명은 2만5000시간이다.

또한 나이트럭스 홀, 도어 LED다운 2종은 폴리카보네이트 재질의 바디로 내구성이 좋고 IP54등급의 방진·방수 기능을 인정받아 실외 계단, 정원, 벽 등 건물 외부 공간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4종은 야간 활동이 많은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는 제품으로 실내외 어디든지 다양하고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작 감지에 따라 빛을 내는 센서등 기능까지 탑재해 제품의 크기는 작지만 소비자에게 큰 편리함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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