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안전한 원자력 사업 발전 방안 모색하다
한전원자력연료, 안전한 원자력 사업 발전 방안 모색하다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19.06.07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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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원자력안전규제정보회의' 참가… 규제 정책 방향 및 현안 등 논의
한전원자력연료 전경 사진
한전원자력연료 전경 사진

[에너지데일리 송병훈 기자] 한전원자력연료(사장 정상봉)는 지난 4일부터 양일간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2019 원자력안전규제정보회의'에 참석, 안전한 원자력 사업 발전에 대해 모색했다.

한전원자력연료 임직원 약 30여명은 이번 회의에 참석, 원자력안전규제 정책 방향과 각종 현안을 논의하고, 다양한 정보 교환 및 의견 수렴에 나섰다.

이번 회의에서는 ▲방사성폐기물관리 ▲안전정책 ▲비상 대응 ▲원전 해체 ▲방사선 안전 등 현재 우리나라의 안전규제 현안과 규제 방향 등에 관한 최신의 정보가 제공됐다.

회의에 참석한 한전원자력연료 조범진 기술본부장은 “원자력연료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높여 국민이 고품질의 안전한 원자력에너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한전원자력연료는 안전경영 강화를 위해 올해 2월 ‘품질안전단’을 신설했으며, 안전문화 인식 제고를 위한 안전특강 및 노사협약식 개최, 경영진의 안전점검 실시 등 안전문화 분위기 확산 및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전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