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코솔라 “고효율 태양광 모듈이 기업에 안정적 수익 보장”
진코솔라 “고효율 태양광 모듈이 기업에 안정적 수익 보장”
  • 변국영 기자
  • bgy68@energydaily.co.kr
  • 승인 2019.06.21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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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혁신 통해 글로벌 태양광 산업 ‘그리드 패리티’ 가속화

[에너지데일리 변국영 기자] 진코솔라가 고효율·고품질 태양광 모듈이 기업에 장기간의 안정적 수익 보장한다는 점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진코솔라는 지난 20일 ‘2019 Expo Solar 2019’에서 ‘글로벌 태양광산업 트렌드 및 향후 전망’이라는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 참석해 태양광 모듈 전문가 등 약 200여명과 글로벌 PV산업 발전 추세와 스완 시리즈 신규 모듈에 대해 토론했다.

이 자리에서 진코솔라는 그리드 패리티에 도달함에 따라 전세계의 태양광 산업이 점점 더 효율적이고 고품질로 발전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한국의 신재생에너지 목표 달성에 도움을 주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한국의 신재생에너지의 비중은 현재 7∼8%이고 국제에너지기구가 목표로 하는 세계 신재셍에너지 40% 예측과는 아직 큰 차이가 있어 고효율 고품질의 태양광 모듈 제품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치엔징 진코솔라 부사장은 “태양광 산업에서 보조금 정책의 감소는 글로벌 산업 발전에서 피할 수 없는 추세이고 이러한 상황에서 투자자의 수익은 태양광발전소의 발전 이익에서 비롯되는 것”이라고 진단했다.

그는 이어 “고효율·고품질의 태양광 모듈은 기업에게 장기간의 안정적인 수익을 안겨줄 수 있다”며 “진코솔라는 세계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제조업체로서 앞으로도 기술 혁신을 통해 글로벌 태양광 산업의 그리드 패리티를 가속화하기 위해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태양광 산업의 4.0시대를 맞아 진코솔라 스완 시리즈의 제품이 다시 460W를 돌파했다. 스완의 양면형 투명 백시트는 출력, 연간 발전량, 신뢰성 그리고 전력 비용 등 각 분야에서 기존의 기록을 경신했고 양면형 모듈 발전에 있어 새로운 추세를 이끌고 있다.

고효율 단결정인 치타 양면전지와 듀폰™의 투명 박막을 사용한 백 시트, 여러가지의 첨단기술로 제작한 스완 플러스 시리즈 모듈은 최대 출력인 460W를 돌파했을 뿐만 아니라 후면 추가 발전량이 5∼30%까지 도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