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빈곤층과 에너지복지의 현주소' 토론회
'에너지빈곤층과 에너지복지의 현주소' 토론회
  • 송병훈 기자
  • hornet@energydaily.co.kr
  • 승인 2018.12.19 16: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윤현수 팀장 "에너지복지, 하나의 기관 '통합'이 바람직"

 

백재현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명시갑) 주최, 한국에너지재단 주관, 한국에너지공단·녹색성장위원회 후원하에 지난 18일 국회의원회관 제 8간담회의실에서 열린 '에너지빈곤층과 에너지복지의 현주소' 토론회에서 발제자로 나선 윤현수 e3 expert 팀장은 "정부의 복지예산 증대와 수혜대상 확대 및 다양한 제도에도 불구하고, 에너지가 필요한 계층이 에너지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이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 팀장은 "이에 따라 해외 에너지복지 지원 대상 사례 및 국내 타 복지법의 지원 대상을 바탕으로, 각각의 대상에 대해 적용 가능성을 검토해 에너지복지 대상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이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말했다.

윤 팀장은 특히 에너지복지 제도 통합과 관련 "수혜자에게 맞춤형 복지 제공을 위한 시행기관의 통합이 필요하다"면서 "단기적으로는 비용 및 효율지원 제도를 하나의 시행기관이 운영하는 등의 방안 마련이 바람직하다"고 제안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명칭 : (주)에너지데일리
  • (우)07220 서울 영등포구 당산로38길 13-7 주영빌딩 302호
  • 대표전화 : 02-2068-4573
  • 팩스 : 02-2068-457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남준
  • 제호 : 에너지데일리
  • 신문등록번호 : 서울 다 06719
  • 등록일 : 1999-07-29
  • 인터넷등록번호 : 서울 아 01975
  • 등록일 : 2012-02-12
  • 발행일 : 1999-09-20
  • 발행·편집인 : 조남정
  • 에너지데일리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에너지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nergydaily.co.kr
ND소프트